2008년 07월 03일
주말에 생쑈를 하다
주말에 부산엘 댕겨올 일이 있었다.
운명의 토요일..... 분명히 아침에 못일어날 것이 뻔하므로 밤새 게임에 열중하고 있었더랬다.....
어느덧 시간이 흘러흘러 오후가 되었다....슬슬 짐을 챙겨서 나왔다.
서울역에 도착했더니.....이건 뭥미????
그렇다.....
표가 없었다..... 당췌 부산에 머 볼게 있다고 그리도 내려가는지 표가 없다니..............
결국 비행기라도 타고 갈 요랑으로..... 김포공항으로 고고씽~~~~
헉뜨........ 뱅기표도 없다..... 미친거 아냐?????
알흠다우신 누님께서 한 두어시간 뒤에 표는 남아있다고 그거라도 타고 갈꺼냐고 물어본다...
에....또.....그게....... 일단 됐다고 말했다.
다시 서울역으로 고고씽~~~~
혹시나 하는 마음에 가봤더니 역시나 였다.
결국 다시 집으로 왔다.
흠..... 당췌 머한건지...
가만히 생각해보니 서울역에서 걍 뱅기표있는지 검색해봐도 됬었는데 머한다고 거기까지 갔는지 알 수가 없다.
게다가 김포공항에서도 서울역에 표가 있는지 검색이 가능한데......
암튼 황금같은 토욜에 SHOW를 했다. KTF에서 상이라도 줘야 되는거 아냐???? 먼말을 하는지....
결국은 부산엘 못갓다....ㅋ
걍 축의금만 붙여주고 말았다....
운명의 토요일..... 분명히 아침에 못일어날 것이 뻔하므로 밤새 게임에 열중하고 있었더랬다.....
어느덧 시간이 흘러흘러 오후가 되었다....슬슬 짐을 챙겨서 나왔다.
서울역에 도착했더니.....이건 뭥미????
그렇다.....
표가 없었다..... 당췌 부산에 머 볼게 있다고 그리도 내려가는지 표가 없다니..............
결국 비행기라도 타고 갈 요랑으로..... 김포공항으로 고고씽~~~~
헉뜨........ 뱅기표도 없다..... 미친거 아냐?????
알흠다우신 누님께서 한 두어시간 뒤에 표는 남아있다고 그거라도 타고 갈꺼냐고 물어본다...
에....또.....그게....... 일단 됐다고 말했다.
다시 서울역으로 고고씽~~~~
혹시나 하는 마음에 가봤더니 역시나 였다.
결국 다시 집으로 왔다.
흠..... 당췌 머한건지...
가만히 생각해보니 서울역에서 걍 뱅기표있는지 검색해봐도 됬었는데 머한다고 거기까지 갔는지 알 수가 없다.
게다가 김포공항에서도 서울역에 표가 있는지 검색이 가능한데......
암튼 황금같은 토욜에 SHOW를 했다. KTF에서 상이라도 줘야 되는거 아냐???? 먼말을 하는지....
결국은 부산엘 못갓다....ㅋ
걍 축의금만 붙여주고 말았다....
# by | 2008/07/03 16:50 | 꼬마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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